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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소제지구 개발 특혜 수사 속도..줄소환 예고에 긴장감 고조
      【 앵커멘트 】 여수 소제지구의 아파트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심사와 허가 과정에 관련된 공무원들이 줄줄이 소환될 것으로 보여 여수시청 안팎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시 소제지구 특혜 의혹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여수 소제지구에 1,300억 원 규모의 아파트 건설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게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일었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 18일 건설업체와 여수시청 등을 압수수색
      2024-12-23
    • 여수 소제지구 수사대상, 일제히 휴대폰 교체 "증거인멸 정황"
      전라남도 여수 소제지구 아파트 개발사업 특혜 혐의를 받고 있는 핵심 수사 대상자들이 휴대전화를 교체한 것으로 20일 드러났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8월 1,300억 원대 여수 소제지구 아파트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뒤 수사선상에 오른 여수시청 A국장과 B건설사 대표, 브로커 C씨가 각각 1차례씩 휴대전화 기기를 변경한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신들의 행적과 각종 연락 흔적을 숨기기 위해 일제히 말을 맞추고 휴대전화를 바꾼 것으로 보고 증거인멸 시도가 있는지에 대해서 집중 조사하
      2024-12-20
    • 여수시, 아파트 사업 심사위원 선정 불공정.."27명 자체 선정"
      전남 여수시가 아파트 개발사업 예비심사위원을 자체적으로 선정하면서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말, 소제지구 아파트 민간사업자 평가에 참여할 예비심사위원 27명을 외부 전문가나 사업자 측의 입회없이 자체적으로 선정하고 이 가운데 7명을 최종 위원으로 뽑으면서 심사위원 선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예비심사위원 선정도 평일이 아닌 휴일에 이뤄지는 등 전체적인 위원 선정 절차가 일반적인 공모와 다르게 진행되면서 특정업체 밀어주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보유하고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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