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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공공도서관 대출 1위는 한강 ‘소년이 온다’
      지난해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책은 소설가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1일 공공도서관 1,583곳의 2025년 도서 대출 동향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소년이 온다’의 연간 대출 건수는 6만504건으로 문학 부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비문학 부문 1위인 강용수의 마흔에 읽은 쇼펜하우어(2만1천839건)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한강 작가의 작품은 대출 상위권을 대거 차지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한강
      2026-02-01
    • 러시아 군인 '추모 불꽃' 끈 우즈벡 아이들..추방 위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영웅을 기리는 '영원한 불꽃'을 눈으로 덮어 끈 외국인 아이들이 추방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12일(현지시각)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지난 10일 상트페테르부르크 경찰이 크라스노예 셀로에 있는 이 불꽃에 눈을 던져 끈 혐의로 14세와 10세 형제를 구금해 조사한 뒤 귀가 조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아이들은 또 다른 12세 소년과 함께 '영원한 불꽃' 주변에서 눈덩이를 갖고 놀다가 여러 차례 눈을 던져 불을 꺼트리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장난을 치는 모습은 해당 장소에 설치된 보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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