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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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에 치명적인 3대 감염병 대규모 재유행"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기후 위기와 분쟁의 영향으로 올해 뎅기열, 콜레라,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 등 아동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이 대규모로 재유행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내년에도 이들 감염병이 지역사회에 상당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고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이들 감염병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의심되거나 확인된 경우는 아동을 포함해 1만3,6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모기
      2024-12-26
    • "아동이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은? 1위 부산"..최하위는?
      전국 17개 시·도 중 아동이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부산광역시가 선정됐습니다. 최하위는 충청남도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2일 발표한 '2024 한국 아동이 삶의 질 연구' 결과를 보면, 아동 삶의 질 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은 부산(117.38)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세종(116.40), 대구(110.92), 광주(109.43), 울산(106.79) 등 순이었습니다. 삶의 질 지수가 가장 낮은 곳은 충남(82.24)이었습니다. 전북(85.67)과 강원(9
      2024-07-02
    • "훈육 아닌 정서 학대"..대전 교사 사망에 세이브더칠드런 뭇매
      학부모의 악성 민원으로 스스로 세상을 등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가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을 당시, 국제아동권리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정서 학대' 의견을 낸 것이 알려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초등교사노조 등에 따르면 4년여 동안 학부모의 악성민원에 시달리다 지난 7일 숨진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 A씨는 지난 2019년, 한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로 신고 당했습니다. A씨가 초등교사노조에 보낸 제보에는 당시 A씨가 담임을 맡은 반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을 지속해서 괴롭히고, 문제 행동을 보인 정황이 담겼습니다
      2023-09-11
    • “걸으며 이웃 돕고 건강도 챙기고”..목표 걸음 수 달성해 실천하는 ‘아름다운 기부’
      근로복지공단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그린발걸음 기부캠페인’을 6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실시하고 11일(금) 기부금 1천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매월 임직원의 급여 공제를 통해 사회봉사단 기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린발걸음 기부캠페인’은 임직원이 걸음 기부 플랫폼을 통해 5주간 본인의 걸음을 기부하고 기부 걸음 수가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사회봉사단 기금 1천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3355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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