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로 노랗게 물든 신안 선도 '섬 여는 날' 행사
전남도와 신안군이 4일 섬 전체가 수선화로 노랗게 물든 신안 지도읍 선도에서 '새로 열다! 新선도!'를 주제로 섬 여는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5년에 걸친 섬 가꾸기 사업 완료 이후 변화된 선도의 모습과 사업 성과를 여수, 고흥, 보성 등 타 시군 섬마을 대표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선도는 2020년에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이후, 주민 주도의 공동체 운영과 고유한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조성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자립 가능한 관광섬으로 거듭났습니다. 섬 여는 날 행사는 실시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