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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尹, '오빠 빨리 계엄해' 김건희 지시 따라..진짜, 새대가리, 판단 못 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늘 오후 서울고법에서 열렸습니다. 이에 앞서 이재명 대표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이념과 진영이 밥 먹여주지 않는다. 검든 희든 쥐만 잘 잡으면 좋은 고양이 아니냐"며 탈이념, 탈진영, 현실적 실용주의를 강조했습니다. 출렁이는 여론조사 정국에서 중도층을 끌어오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여의도 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이재명
      2025-01-23
    • 표식 '가락지' 찬 황새 가족...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고압송전탑에 둥지를 튼 황새의 어린 새끼의 다리에 개체 표식을 위해 가락지가 채워졌습니다. 어린 황새들이 날기 전에 서둘러 작업을 마친 겁니다. 과연 가락지를 찬 이들 황새 가족을 내년에도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맛비가 잦은 요즘 비가 오지 않는 시간을 틈타 한전 직원들이 30미터 높이의 송전탑에 올랐습니다. 탑 꼭대기 둥지에서 살고 있는 어린 황새 세 마리를 잠시 땅으로 내려보내기 위해섭니다. 몸은 어미처럼 성장했지만 아직은 날지 못하는 어린 황새를
      2024-07-20
    • "화나서 농약 넣었다"..제주서 감귤 쪼아먹은 새 250마리 떼죽음
      과수원 감귤에 농약을 넣어 새 수백 마리를 죽게 한 과수원 주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27일 오전 11시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자신의 과수원 감귤에 고의로 농약을 주입해 새를 죽게 만든 혐의로 7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폐사한 새는 모두 250여 마리로 대부분 직박구리와 동박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새들이 무더기로 죽고 있다는 행인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를 붙잡았습니다. A씨 차량에서는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살충제 농약도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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