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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삼청동 안가 압수수색 재시도 불발..경호처, 불응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20일 삼청동 안전가옥과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 재시도에 나섰지만 불발됐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수사단 수사관은 오후 5시 10분쯤 경호처로부터 압수수색 집행불능사유서를 받고 안가에서 철수했습니다. 경호처는 군사기밀이나 공무상 비밀 장소의 압수수색에 책임자의 승낙을 받도록 한 '형사소송법 110조·111조'를 근거로 압수수색에 불응했습니다. 특별수사단은 경호처에 CCTV와 비상계엄 문건 관련 자료에 대한 임의 제출을 요구했고 이에 대한 답변은 공문으로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
      2025-01-20
    • "尹 측, 삼청동 안가에 '석열bar' 만들려고 했다?"..윤건영 "제보받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윤석열 정권 초기에 대통령 측이 삼청동 대통령 안가(안전가옥)를 개조하려고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윤 의원은 2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신뢰할 만한 제보였다. 그 업을 하는 분에게 제안이 정확히 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당시 제안은 '술집의 바 형태로 안가를 바꿔달라'는 것이었고, 이분이 현장까지 가봤다고 한다"며 "다만 대통령의 안가인 데다 경호관들이 다 보고 있으니 공사를 하는 것이 너무 겁이 나서 중간에 포기했다더라"고 전했습니다. 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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