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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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 영아 의문사..부모 살인 혐의로 수사 전환
      청주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주일 된 장애 영아가 의문사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부모에게 적용된 혐의를 과실치사에서 살인으로 전환했습니다. 압수 수색한 부모의 휴대전화에서 아이를 살해하기로 공모한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22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주일 된 영아가 숨졌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영아의 아버지 A씨였습니다. 질식사한 것으로 판명된 영아는 팔에 장애가 있었으며, 숨지기 직전까지 부모와 함께 산후조리원 내 모자동실에서 지낸 것으로 확
      2024-11-22
    • 다투다…전 직장동료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경기도 김포에서 60대 남성이 50대 전 직장동료를 흉기로 찔러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포경찰서는 8일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 20분쯤 김포시 자택에서 전 직장동료 50대 B씨와 다투다가 집 안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여러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살인미수 #흉기 #의식불명
      2024-04-08
    • 잠든 알바생 발에 6차례 불 붙인 30대..불구속 송치
      아르바이트생의 발에 6차례 불을 붙이고 영상을 촬영해 공유한 3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잠든 동료의 발가락에 휴지를 끼우고 불을 붙여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피해자는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전치 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A씨는 휴대전화로 이 모습을 촬영해 직원들과 함께 있는 SNS 단체 대화방에 영상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장난 삼아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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