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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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브래드 피트 사랑 고백에 속아 이혼하고 12억 원 송금
      프랑스의 한 여성이 미국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12억 원을 날렸다고 일간 르피가로가 현지시간 14일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해외령 레위니옹에 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안(가명·53)은 2023년 2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뒤 겨울 휴가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후 브래드 피트 어머니 이름인 '제인 에타 피트'의 가짜 계정에서 연락이 왔고, 이튿날에는 브래드 피트라고 소개하는 프로필을 쓰는 계정에서 "어머니가 당신에 대해 얘기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 '브래드 피트'는 이후 정기적으로 안
      2025-01-14
    • '브래드 피트' 사칭해 女 돈 뜯어낸 스페인 사기단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를 사칭해 두 명의 여성으로부터 32만 5천 유로(약 4억 8천만 원)를 받아 가로챈 일당 5명을 체포했다고 스페인 치안대가 23일(현지시간) 발표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치안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갱단 두목을 포함해 사기범 5명을 체포했으며 범인들이 사용하던 가옥 5채에서 각종 증거품과 8만 5천 유로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인들은 안달루시아 남부 지역에 사는 한 여성으로부터 17만 5천 유로(약 2억 6천만 원)를, 바스크 지역의 다른 여성으로부터는 15만 유로(약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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