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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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전한길에 옥중편지 보낸 尹, 국민께 반성문부터 써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유튜버 전한길 씨에게 편지를 보낸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국민께 반성문부터 써야한다"고 꼬집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29일 서면브리핑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을 옹호하는 부정선거론자 전한길 씨에게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보내주신 귀한 선물'이라고 극찬하는 옥중편지를 보냈다. 이는 12·3 불법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사과와 반성은커녕 국민을 분열시키려는 극우선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12·3 불법 비상계엄 1년을 맞는 중대한
      2025-11-29
    • 민주당 "국힘, 국민 분열 조장…민생 외면"
      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 분열을 부추기는 극우정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비판한 것을 두고,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은 뒷전이고 오직 대통령 흠집 내기와 거짓 선동에 매달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제기한 '48시간 실종설'은 명백한 허위라며, 대통령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등 긴박한 상황에서 직접 사태를 수습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백 대변인은 이번 방송 출연이 APEC 정상회
      2025-10-06
    • 추미애, '띠지 기억 안 나' 檢수사관에 "거짓말 고수의 연기"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를 분실한 검찰 수사관 답변에 대해 "경력 짧은 수사관의 실수라고 변명하지만, 짧은 경력자가 국회의원을 상대로 거짓말 고수의 연기를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추 위원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날 국회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 출석한 검찰 수사관들이 예상 답변서를 준비한 것과 관련, "조직의 눈치를 보면서 허위의 답변을 반복하는 듯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날 검찰 수사관들은 띠지 분실 경위 등에 대한 추궁에 대해 "기억 안 난다", "몰랐다
      2025-09-06
    • '지역 비례 출신' 서울대생, 모든 계열서 성적 '평균 상회'
      서울대에 지역균형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의 학점이 모든 계열에서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대 학부를 졸업한 학생 중 지역균형전형 출신의 평균 졸업 학점은 3.67점(4.3점 만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같은 시기 서울대 학부 졸업생 전체 평균 학점인 3.61점보다 0.06점 높은 수준입니다. 서울대의 지역균형전형은 일부 신입생을 사실상 지역 비례에 따라 선발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2005학년도부터 수시모집에 도입됐고, 2023학년도부터 정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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