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찬 "국힘, 돼지국밥에 케첩처럼 부조화 만연, 국밥말이가 될지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며 중도사퇴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지 4개월 여만인데, 장 대표의 쇄신안 발표를 앞두고 운신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서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당 일각에서는 장 대표의 방향에 반발한 사임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조만간 윤리위원장을 선출하고,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논의에 착수할 전망입니다. 김도읍 사퇴, 윤리위 재가동으로 당내 갈등이 격화될 조짐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6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국민의힘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