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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생태 기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선진지 벤치마킹
      전남 순천시가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6박 8일 동안 네덜란드와 덴마크, 프랑스의 선도 도시와 기관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을 단장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 품목 육성 현장과 바이오산업이 집적화된 클러스터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순천시 연수단은 1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에서 펫산업 트렌드를 파악한 후, 록시땅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록시땅은 프로방스 지역의 천연 자원을 활용한 화장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2025-04-03
    • 박영선 "윤석열 정부 자유 외쳤지만 민주는 퇴색"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윤석열 정부가 자유를 외쳤지만 민주는 퇴색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오늘(8일) 아침 KBS1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정부 1년에 몇 점 주겠냐'는 질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장관들에게 성과보다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고 정리해 봤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국무회의에서 했더라"면서 "그만큼 지난 1년 동안 변화를 많이 추구했지만 거기에 국민들이 얼마나 공감을 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다른 방향인지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
      2023-05-08
    • 미역 찌꺼기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개발 추진..기술포럼 고흥서 열려
      바다에 버려지는 미역 찌꺼기를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술포럼이 고흥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어제(25일)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고흥군 문화회관에서 미역을 채취하고 바다에 버리는 부산물을 산업적 측면에서 재활용하기 위한 '기술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전남은 국내 해조류의 90%를 생산하고 있고, 특히 다시마류는 97%, 미역류는 94%를 생산해 유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역을 채취하고 남은 뿌리줄기는 수거비용 문제로 바다에 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미역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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