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고

    날짜선택
    • GS칼텍스 여수공장,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 열어
      GS칼텍스가 전라남도 여수공장의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GS칼텍스는 4일 여수공장에서 79개 협력사 대표와 현장소장, 고용노동부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무재해 결의대회를 갖고 안전한 여수공장을 만드는데 모두가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행사는 협력사 대표들의 안전 다짐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안전 실천 우수 협력사 포상과 무사고·무재해 실천 다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경근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은 "경영진의 무사고에 대한 강력한 의
      2025-02-04
    • 심야자율주행 버스 6개월간 '무사고'..7월부터 유료 전환
      서울시가 지난해 말 운행을 시작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이용 승객이 6개월 만에 8천400명을 돌파했습니다. 6개월간 자율주행버스 2대가 서울의 밤거리 8천300여㎞를 사고나 고장 없이 달렸으며, 시는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행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7월부터 유료 체제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심야 자율주행버스가 정기 운행을 시작한 지난해 12월 4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버스 승객은 8천42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94명이 이용한 셈입니다. 월별 탑승 인원은 작년 12월 1천718명, 올해 1월 1천
      2024-05-12
    • GS칼텍스 여수공장, 무사고·무재해 '대정비'.."스마트 장비 효과"
      여수산단 GS칼텍스가 전체 공장 시설 정비를 마치고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GS칼텍스 여수공장은 지난 두 달 동안 14개 공정에 대한 시설 정비와 소모품 교체를 모두 마치고 이달 초부터 순차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에는 모두 1,200억 원이 투입됐으며, 하루 평균 1,550명의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정유공장은 국가가 정한 기한 내에 주기적으로 공장 시설 가동을 멈추고 시설 정비·소모품 교체 등 정비 작업을 진행합니다. GS칼텍스는 이 기간에 인공지능 CCTV와 모니터링 시스템 등 스마
      2024-04-0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