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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읍면마다 '맨발산책길' 조성…생활권 힐링공간 확대
      전남 보성군이 주민 생활권 주변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을 읍·면마다 1곳씩 조성합니다. 보성군은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힐링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관내 12개 읍면에 '맨발산책길'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21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접근성, 입지 여건, 이용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12곳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노동면 어등산, 미력면 보성강뚝 용지등, 겸백면 대나무숲, 율어면 문화체육센터, 복내면 주암호변, 문덕면 투
      2026-03-06
    • '맨발 걷기' 열풍.. "상처 입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앵커멘트 】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이나 공원에서 맨발로 걷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효과를 봤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꼭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고 합니다. 고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질퍽질퍽한 황토탕 위를 걷는 사람들. 맨발로 천천히 흙을 밟으며 온몸으로 자연을 느낍니다. ▶ 인터뷰 : 최규완 / 광주광역시 주월동 - "나이 먹고 살이 있다 보니까, 관절도 안 좋은데 맨발 걷기를 하면서 혈액 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있어서 굉장히 편안해졌습니다." 인근 산길로 들어서니 고른 황톳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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