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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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방비 걱정 없는 진도..만감류 재배 최적지로 부상
      【 앵커멘트 】 감귤과 오렌지를 교배한 한라봉과 레드향 등 만감류가 진도에서 난방비 걱정 없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재배 여건이 나아지면서 지역특작물인 대파를 대체하는 고소득 작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수확과 출하가 한창인 농가를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연평균 기온이 16도에 가깝고 한겨울에도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진도 지산면. 하우스마다 한라봉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고, 30여 재배 농가들은 수확이 한창입니다. ▶ 스탠딩 : 고익수 -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바닷바
      2025-01-22
    • "전남 장성에서 아열대 과일 '레드향' 맛보세요"
      장성군이 새해 첫 과일인 '레드향'을 수확합니다. 장성군 농가 11곳에서 재배하고 있는 레드향은 1-2월에 주로 수확하며, 다음 달까지 약 70t을 수확할 예정입니다. 아열대 과일인 레드향은 감귤보다 알이 크고 붉은 빛깔을 띠며 특유의 상큼한 향이 매력입니다. 특히, 맛은 새콤하지만 당도가 13브릭스에 이를 정도로 달고 뛰어난 식감을 자랑합니다. 또, 겨울철 감기 예방은 물론 혈액 순환, 피부 미용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성군 #레드향 #로컬푸드직매장 #명절선물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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