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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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토론 제안했지만 결론 없는 '입씨름' 우려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가 중심 상업지역의 주거 용적률을 높이는 조례 개정안 통과에 반발하며 공개토론을 제안했습니다. 시의회는 일단 수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합의점을 찾기보다 힘겨루기에 그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어제(13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에 대해 공개토론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의회가 주택건설협회 등의 요구로 개정안을 일방 통과시켰다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KBC와의 통화에서 공개토론 수용의 뜻을 밝히며
      2025-02-14
    • "시장 의회 불출석 유감"..봉합 가능성은 열어둬
      【 앵커멘트 】 어제(12일)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가결시킨 광주시의회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집행부 반발에 대해 유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시의회는 강기정 광주시장의 본회의 불출석과 긴급 브리핑에 대해 날을 세우면서도, 향후 소통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중심상업지역 주거 용적률 완화를 두고 충돌한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광주시의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강기정 광주시장의 의회 본회의 불출석과 시의회에 대한 비판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2025-02-13
    • "용적률 상향 조정"..원도심 활성화 해법될까?
      【 앵커멘트 】 최근 광주 지역 원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을 상향 조정을 골자로 한 도시계획조례 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상복합시설의 비주거 의무비율을 낮추는 방안과 용적률을 높이자는 제안 등이 이어지고 있는데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될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지난달 상업지역의 주상복합시설에 대해 비주거 의무비율을 낮추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현재 15%로 돼있는 상업지역 내 주상복합시설의 상가나 사무실 등의 의무비율을 10%로 낮추자는 제안입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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