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의회 불출석 유감"..봉합 가능성은 열어둬
【 앵커멘트 】 어제(12일)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가결시킨 광주시의회가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집행부 반발에 대해 유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시의회는 강기정 광주시장의 본회의 불출석과 긴급 브리핑에 대해 날을 세우면서도, 향후 소통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중심상업지역 주거 용적률 완화를 두고 충돌한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광주시의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강기정 광주시장의 의회 본회의 불출석과 시의회에 대한 비판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