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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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사 폭발물 설치" 온라인 게시글..경찰 출동 수색 소동
      더불어민주당 당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0일 밤 9시 4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민주당 갤러리에는 '민주당사 폭발물 설치했음을 고지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2시간쯤 뒤인 11시 40분쯤 최초 신고를 접수한 국정원은 이를 다시 경찰청에 통보했고 경찰은 특공대 폭발물처리반 15명과 경찰견 4마리를 동원해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민주당사를 수색했습니다. 수색 결과 폭발물이나 의심 물질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혹시 모를
      2022-11-21
    • 이재명, "조작의 칼날에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진상 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구속에 "조작의 칼날을 아무리 휘둘러도 진실은 침몰하지 않음을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저의 정치적 동지 한 명이 또 구속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유검무죄 무검유죄다. 포연이 걷히면 실상이 드러난다"고 말했습니다. 정권에 대한 비판도 내놨습니다. 그는 "제 유일한 걱정은 이재명 죽이기와 야당파괴에 혈안인 정권이 민생을 내팽개치고 있다는 것"이라며 "경제는 망가지고 외교는 추락 중이고 한반도 위기는
      2022-11-19
    • 정진상 실장 구속..민주당, "조작 수사 총력 맞서 싸울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구속된 데 대해 민주당이 총력으로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오경 민주당 대변인은 오늘(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드시 진실은 밝혀질 것이란 믿음으로 조작 수사를 통한 검찰 독재정권의 야당파괴 공작에 총력으로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구속이 검찰의 무리한 조작 수사를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다"며 "종국에 모든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 대변인은 "유동규의 진술 외에는 아무런 증거도 없다"며 "유동규의 진술은 자신의 이해
      2022-11-19
    • 이재명 측근·노웅래 의원 검찰 수사..민주당 대응 온도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의 측근 수사와 관련해 당이 총력을 다해 엄호에 나선 것에 비해 같은 당 노웅래 의원 수사에는 당 내 관심이 크지 않은 온도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측근인 정진상 실장의 강제 수사를 비판하는 입장문을 11차례나 냈지만 노웅래 의원 압수수색에 대해서는 짧은 논평 한 번에 그쳤습니다. 여기에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당 지도부가 연이어 이재명 대표의 측근인 김용 부원장과 정진상 실장이 무고하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웅래 의원이 자신의 무고를 주장했던 지난
      2022-11-19
    • 정진상 실장 구속에 국민의힘, "사필귀정..진짜 몸통 드러날 것"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실 정진상 정무조정실장이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것과 관련 "사필귀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오늘(19일) 논평을 통해 "정 실장의 구속으로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이 맞춰졌다"라며 "이제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고 진짜 몸통도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고, 말 한마디로 전체를 속일 수 없다"며 "검은 거래를 통한 공생관계"라고 이재명 대표와 정진상 실장과의 관계를 규정했습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
      2022-11-19
    • 여야 국회의원 의기투합..광주서 초당적 정책개혁 토론회
      여야 정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의기투합해 정치개혁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국민의힘 최형두·정운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신정훈·이병훈 의원 등은 오늘(1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승자독식 정치 극복'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발제를 맡은 공진성 조선대 교수는 "한국 정치의 근본적 문제는 '함께할 필요'를 느끼게 만드는 이데올로기가 없다는 데 있다"며 "승자 독식의 구조를 깨는 정치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정치 개
      2022-11-18
    • 민생·정책 위해 '남도지역혁신정책기획단' 가동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정책논의기구인 '남도지역혁신정책기획단'을 운영합니다. 남도 지역혁신정책기획단은 지역현안과 시대적 어젠다 발굴, 당원과 도민들의 삶에 기여하는 혁신정책 개발로 민주당에 대한 지지와 신뢰 제고를 유도하기 위해 16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기획단은 "민주당의 변화를 요구하는 지역 민심을 제대로 인식하고, 선거 때만 위력을 발휘하는 민주당이 아닌 실력 있는 민생정당으로 탈바꿈이 필요하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특히, 2~3개월마다 지역을 순회하며 정책박람회 및 정책기획
      2022-11-17
    • 박홍근 "대통령 '어깨 팡팡'에 윤핵관 의기양양..거짓말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불과 두 달 전 무한 책임을 느낀다며 조용히 지낸다고 2선으로 후퇴한 윤핵관은 대통령 시정연설 후 건넨 '어깨 팡팡'이 면죄부라도 되는 양 의기양양하게 목소리를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참사 진상규명 국정조사가 '이재명 방탄 국정조사'라는 해괴한 논리를 들이대며 중진들이 만장일치로 반대했다는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날 3선 이상 중진회의에 참석했던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박 원내대표는 또 권성
      2022-11-15
    • 박홍근 "이태원 참사 국조 서명운동, 정당한 정당활동"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를 위해 추진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에 대해 정부와 여당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한 정당한 정당 활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의 서명운동이 '이재명 대표 수사 방탄용'이라는 국민의힘의 비판에 반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그날의 진실이고, 원인 규명을 통한 책임자 처벌"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원내 제1당으로서 결코 국회를 포기하지 않겠다"며 "오히려 국회에서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2022-11-14
    • 민주당 장외 서명운동에 "이재명 살리기 억지 퍼포먼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와 특검을 위해 추진하는 장외 서명전에 대해 "이재명 살리기를 위한 억지 퍼포먼스"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14일) 비대위 회의에서 "민주당이 이태원 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관철을 명목으로 장외 서명운동을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정조사와 특검, 그 이상의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대 야당이 거리에 나설 이유가 뭔가"라며 "당 대표의 (대장동 의혹 관련) 사법 처리를 막겠다고 제1야당 전체가 장외 투쟁에 나선
      2022-11-14
    • 국민의힘, 野 이태원 참사 국감 서명운동에 "정쟁 선동 시나리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진행하고 있는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를 위한 서명운동에 대해 "장외 투쟁을 중단하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열린 반정부 집회에 대해서도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오늘(12일) 논평에서 "참사가 불과 2주 지난 오늘 또다시 대규모 '정권 퇴진'을 내건 집회가 도심에서 열렸다"며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주장하면서 정작 의회주의를 내버린 채, '국민 서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이재명 리스크 방탄'을 위한 '길거리 정치'에 나섰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와 추모
      2022-11-12
    • 박홍근, MBC 전용기 배제에 "뒤끝 작렬 소인배 보복 행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동남아 순방 대통령 전용기에 MBC 출입기자를 탑승시키지 않기로 한 대통령실에 대해 "소인배 같은 보복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10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국제 외교 무대에서 자신이 비속어를 내뱉어 평지풍파를 일으켰으면서도 반성은커녕 순방 전용기에 보도 언론사 탑승을 치졸하게 불허하는 뒤끝 작렬 소인배 같은 보복행위까지 이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출범 6개월을 맞은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도 날을 세웠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국정철학과 비전은 없고 참사 정권이란 오명만 각인시켰
      2022-11-10
    • 민주당 "참사의 날, 경찰은 국민 안전보다 대통령 안전 우선"
      더불어민주당이 용산경찰서 사전 내부 보고가 묵살된 것에 대해 경찰이 국민보다 대통령의 안전을 우선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영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이 존재할 때 대통령도, 국가도 존재한다. 이 당연한 사실을 망각한 결과가 참사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태원 참사 당일 인파가 몰릴 것이란 용산경찰서 사전 내부 보고는 대통령실 주변 집회에 집중하라며 묵살됐다"며 "국민의 민원보다 대통령실의 질책이 무서웠을 것이고, 대통령실에서 떨어지는 지시를 감당하기도 버거웠을 것이다"고 언
      2022-11-08
    • 민주당 "尹대통령 공식 사과·韓총리 경질해야"..국정조사 수용도 요구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의 공식 사과와 한덕수 국무총리의 경질을 촉구했습니다. 여당에 대해서는 국정조사 수용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용산 이태원 참사 대책본부'는 오늘(6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과 중앙정부, 지방정부, 경찰 등 누구든 참사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이 언론 보도와 진상조사로 밝혀지고 있다"며 "성역 없는 철저한 조사와 수사로 답을 해야 할 의무가 정부와 국회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정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의 공식 사과와 전면적인 국정 쇄신
      2022-11-06
    • '술자리 파문 전남도의회' 민주당, 감찰 조사 착수
      이태원 참사 애도기간 '술자리' 파문을 일으킨 전남도의원들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감찰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지난 1일 목포의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도의원들의 술자리 파문과 관련해 중앙당 윤리감찰단이 기초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이 끝나는 다음주 쯤 윤리감찰단이 내려와 해당 도의원들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남도당은 이 조사를 토대로 이달 말쯤 윤리심판원을 열어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신정훈 도당위원장도 오늘(4일) 전남도의회를 찾아 술자리 파문
      2022-11-04
    • 이재명, 사망자 용어 논란에 "책임 경감하기 위한 꼼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가 아니라 '사망자'라는 용어를 사용하라고 한 정부 지침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혁신처는 지금 그 일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리본에서 근조를 떼라' 이러한 지시를 하느냐. '근조, 애도, 추모, 삼가 명복을 빈다' 이 말을 쓰지 못하게 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이어 "'참사가 아니라 사고라고 하라', 희생자가 아니라 사망자라고 하라' 거기에 더해 '영정 사진 붙이지 마라', '위패 생략하라' 지금
      2022-11-02
    • 민주당, 이태원 추모기간 술자리 서영석 의원 감찰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사고 다음날 당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서영석 의원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서 의원은 이태원 사고 다음 날인 지난 30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린 당원 교육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서 의원은 워크숍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또 경기도 포천의 한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술자리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태원 사고 상황을 고려해 당분간 불필요한 공개 활동이나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특히 음주나 취미활동 등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2-10-31
    • 이재명 "일단 수습과 위로에 총력..정부 '내 책임' 자세 가져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왜 다시 이런 참혹한 사태가 벌어졌는지, 앞으로 이런 일을 막기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할지 당연히 사후 조치가 뒤따라야 하지만, 현재는 일단 수습과 위로에 총력을 다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31일) 최고위원회 회의체서 "지금은 희생자들의 안돈(安頓), 유가족들에 대한 위로, 사건의 수습에 만전을 기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또 "민주당도 국민의 위임을 받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책임을 다하는 공당"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제대로
      2022-10-31
    • 의원, 원외에 보좌진까지 "검찰독재, 민생파탄 규탄"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더불어민주당의 공세 수위가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천여 명이 국회에 결집해 윤석열 정부의 검찰독재와 민생파탄을 규탄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이재명 방탄'만 외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관계자 등 천 2백여 명이 국회 본청 앞 계단을 가득 메웠습니다. 손에는 검찰독재를 규탄한다는 팻말을 들고 윤석열 정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싱크 : . - "민생 외면, 경제 무능 대통령이 책임져라.
      2022-10-26
    • 박홍근 "尹대통령, 후안무치..시정연설은 헌정사에 남을 자기부정"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은 헌정사에 남을 자기부정의 극치였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6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후안무치한 대통령, 적반하장의 참모들, 박수부대로 전락한 여당"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윤 대통령이 국회에 '이XX' 등 막말한 것에 김진표 국회의장마저 시정연설 전 대통령 사과를 대통령실에 거듭 요청했으나 단박에 거절당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뻔뻔한 거짓말에 정말 놀랐다"며 "지금 외교 참사보다 더 국민을 화나게 하는 것은 잘못하고도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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