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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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서 대형견이 여아 입술 물어..'과실치상 벌금형'
      캠핑장에서 키우던 대형견이 초등생 여아를 물어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 입마개를 하지 않은 30대 캠핑장 주인이 과실치상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35살 캠핑장 주인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5일 오후 5시쯤 자신의 캠핑장에 울타리를 설치하지 않고 입마개도 하지 않은 대형견의 목줄을 길게 늘어뜨린 과실로, 개가 손님인 11세 여아에게 달려들어 입술 부위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개의 장
      2025-03-23
    • [영상]건물서 대형견 갑자기 추락..4살배기 깔려 숨져
      인도 뭄바이의 한 건물에서 대형견 골든 리트리버가 추락해 4살배기 아이를 덮치면서 이 아이가 숨졌습니다. 8일(현지시각)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반쯤 인도 뭄바이의 마하라슈트라주 타네 지역의 한 골목에서 4살 A양이 인근 건물에서 갑자기 떨어진 골든 리트리버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CCTV 영상에는, 골든 리트리버가 갑자기 A양의 머리 위로 떨어지고 옆에 있던 A양의 어머니가 깜짝 놀라 아이를 안고 급히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고 직후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골든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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