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임사고

    날짜선택
    • 끼임사고 'SPC삼립 시화공장' 4명 사전구속영장
      지난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끼임사와 관련, 경찰과 노동부가 공장장 등 사고 책임자의 신병 확보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9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센터장(공장장) A씨 등 공장 관계자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도 A씨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 19일 오전 3시경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컨베이어 기계 안쪽으로 들어가 윤활유를 뿌리는 일을 하다가 끼여 숨진
      2026-01-09
    • 인천 화물차 정비소서 끼임 사고로 30대 작업자 숨져
      인천 한 화물차 정비소에서 작업을 하던 30대 남성이 끼임 사고로 숨졌습니다. 6일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9분쯤 중구 신흥동 화물차 정비소에서 30대 A씨가 25톤 화물차 바퀴와 부품(판 스프링) 사이에 머리가 끼였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 중 숨졌습니다. A씨는 당시 차체 밑에서 누유 여부 등을 확인하던 중 동료 근로자가 핸들을 조작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안전 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여부 등을 조
      2026-01-06
    • 샤니 제빵공장 끼임 사고 50대 노동자 끝내 숨져
      SPC 계열사인 샤니 제빵공장에서 끼임 사고를 당해 병원 치료를 받던 노동자가 끝내 숨졌습니다. 경기 성남중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성남시 중원구의 샤니 제빵공장에서 반죽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한 50대 A씨가 10일 낮 12시 반쯤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호흡과 맥박이 돌아와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A씨는 2인 1조로 원형 스테인리스 통에 담긴 반죽을 리프트 기계로 올려 다른 반죽 통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A씨는 리프트 기계 아
      2023-08-10
    • 레미콘 공장서 50대 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레미콘 공장에서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2일 밤 9시 반쯤 경기 구리시 인창동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었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급대원들이 A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업체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기업으로 노동청에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은 동료 작업자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2-12-2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