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임사고 'SPC삼립 시화공장' 4명 사전구속영장
지난해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끼임사와 관련, 경찰과 노동부가 공장장 등 사고 책임자의 신병 확보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9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센터장(공장장) A씨 등 공장 관계자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도 A씨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5월 19일 오전 3시경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 크림빵 생산라인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컨베이어 기계 안쪽으로 들어가 윤활유를 뿌리는 일을 하다가 끼여 숨진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