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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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남지사 26억 재산신고..이동현 도의원 134억 '최고'
      김영록 전남지사가 26억 2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동현 전남도의원은 134억 9천만 원으로 도의원 중 최고의 재력가로 뽑혔습니다. 26일 관보에 공개된 공직자 재산변동사항 자료에 따르면 김영록 지사는 지난해 신고한 24억 3천만 원보다 1억 9천만 원 늘어난 26억 2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김 지사는 배우자와 공동으로 소유한 서울 용산구의 아파트의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1억여 원 느는 등 전체 재산이 증가했습니다. 명창환 행정부지사는 지난해보다 6천만 원 늘어난 8억 3천만 원을, 박창환 경제부시자는 지난해보다
      2025-03-27
    • 김영록 전남지사 "이재명 무죄, 사필귀정"
      김영록 전남지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이재명 대표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이재명 무죄는 사필귀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26일 이 대표엔 대한 항소심 무죄 판결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온 국민과 함께 박수를 보낸다"고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날 이 대표의 항소심 판결 현장을 찾은 김 지사는 "저는 오늘 역사적 현장에서 법정에 들어가는 이재명 대표와 직접 악수하면서 힘내시라고 말했고, 법정 밖 복도에서 숨죽이며 판결 내용을 들었다"며 "현직 도지사로서 법정 현장에 갔던 것은
      2025-03-26
    • "호남 변화와 발전 함께 하자"선언.. 성패는 '실천'
      【 앵커멘트 】 최근 조기 대선 움직임이 일자 광주와 전남·북 시도시자들이 함께 변화와 발전을 꾀하자고 선언했는데요. 지난해 7월 '호남권 경제동맹'에 이은 두 번째입니다. 이번 선언이 그냥 선언 수준에 그칠지 아니면 실천을 통해 실현될지 관심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3일 광주와 전남·북 시·도 지사들은 나주에서 열린 '대혁신 호남포럼'에 참석해 호남 발전을 함께 이끌기로 했습니다. 호남 3개 시·도가 손을 잡은 것은 호남이 뭉친다면
      2025-03-25
    • 김영록 전남지사, "헌재 탄핵 인용 판결로 윤석열은 파면될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판결로 사필귀정 윤석열은 파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22)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야 5당 윤석열 파면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뒤 페이스북 글을 통해 "헌재가 기각 결정을 내린다면 헌재의 존재 의미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왔고 여수와 곡성분들도 만났고 청소년과 외국인도 눈에 띈다"며 "이렇게 수많은 인파가 모인 것은 헌재에서 파면 결정이 지연되고 있는데 대한 국민적 분노와 답답한 심정 때문"이라고 덧
      2025-03-23
    • 전남지사, 농식품부에 구제역 방역 특교세 등 건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구제역의 조속한 종식을 위한 수평전파 차단 등 긴급 방역 대응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17일 송 장관과 면담을 갖고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역 관리, 이동 중지, 긴급 백신접종, 집중 소독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 정부와 협력해 역학조사, 사후 조치 등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한 전염병 확산 방지와 조기 안정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제역 백신접종 소독약품, 백신접종 스트레스 완화제 등
      2025-03-17
    • 김영록, 윤 대통령 파면 촉구 출근길 1인 시위
      김영록 전남지사가 출근길에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김 지사는 11일 전남도청 앞 사거리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 즉시 파면!'이라는 글귀가 쓰인 피켓을 들고,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의 구속 취소에 많은 국민들이 탄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치인으로서 너무 죄송한 마음이고 이렇게라도 해야 죄송한 마음이 덜할 것 같아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헌법재판소를 향해선 "12·3 비상계엄은 헌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불법 계엄으로 내란죄가 명백하다"
      2025-03-11
    • 김영록 지사 "여성의 날 축하, 모두가 평등한 사회 희망"
      김영록 전남지사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8일 제117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은 아시아 여성 최초의 쾌거로, 여성의 시선과 목소리가 얼마나 깊은 울림과 가치를 지닐 수 있는지 웅변해 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최근 비상계엄 속,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응원봉을 흔들며 희망의 빛을 노래하는 모습은, 여성이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가 됐음을 보여줬다"고
      2025-03-08
    • 김영록 지사, 산업부에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등 현안 건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탄소포집활용저장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이 자리에서 세계 최대 규모 솔라시도 AI 슈퍼클러스터 허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충분한 전력이 적기에 공급되도록, 변전소 2기 구축 지원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AI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인하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솔라시도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구축사업을 국가 정책사업으로 확정하고, 투자 촉진을 위한 범부처추진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
      2025-03-07
    • 보건복지부 장관 "전남 국립의대 설립 추진 변함없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추진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에서 의대 정원 배정을 논의할 경우, 전남도의 입장을 포함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정부와 의료계가 대타협을 통해 의료 현안을 해결하면서, 정부가 정부합동 담화문으로 국민에게 약속한 '전라남도 국립의대 신설과 정원 배정'을 의대 증원과 별개로 최우선으로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남도는 정부의 1도 1국립대 정책에 부응
      2025-03-05
    • 유정복 개헌안에 시도지사들 반발.."동의한 적 없어"
      유정복 인천시장이 발표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명의의 개헌안에 대해 다른 시도지사들이 합의되지 않은 내용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유 시장은 4일 국회에서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양원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헌법 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 또 헌법 제84조 대통령 형사상 불소추 특권의 범위에 대해 재임 중에 발생한 형사사건에 한해 소추할 수 없다고 명확히 규정해 재임 이전에 발생한 형사사건으로 인한 재판 등이 중지되지 않는다고 명시했습니다. 전문에는 지방분권과 균형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날 발표에는 조재구 대
      2025-03-04
    • 사무관리비 사적으로 쓴 전남도청 공무원 '무더기' 송치
      사무관리비를 유용한 전남도청 소속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 수사1대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전남도 소속 공무원 13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무관리비로 구입한 가전제품, 의류, 생활용품 등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해당 물품들을 사무용품으로 구입한 것처럼 관련 서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민단체 고발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행정안전부 훈령 등을 기준으로 200만 원 이상 고액 횡령 의혹이 있는
      2025-03-04
    • 김영록 지사, 알파벳·그록 등 글로벌빅테크와 AI산업 맞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 기술 책임 등과 잇따라 면담하고, 전남도와 대한민국의 AI 산업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존 헤네 알파벳 의장, 스티브 웨슬리 웨슬리 그룹 CEO, 조나단 로즈 그록 CEO 등을 차례로 만났습니다. 면담은 전날 이뤄진 '솔라시도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구축 협약의 후속 조치로서 빅테크 기업 유치를 위해 진행됐습니다. 전남도가 차세대 AI 인프라 경쟁에서 선도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
      2025-02-28
    • 김영록 "민주당의 전체 색깔은 중도".."좌ㆍ우로 갈 수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자신과 민주당을 '중도 보수 정도의 포지션'이라고 말한 데 대해 "민주당에 대한 전체적인 색깔은 중도라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항상 가운데만 가는 것은 중도가 아니다"며 "사안에 따라서는 우로도 갈 수도 있고, 좌로도 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을) 좌다 우다로 못을 박을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의 발언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김두관 전 의원 등 비이재명계 인사들이 이재명 대표의 '중도 보수' 발언을
      2025-02-20
    • 김영록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 반대 이유 없어"
      김영록 전남지사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정부에 건의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동부지역본부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운항에 대해 "무안국제공항 폐쇄로 여행업계가 대단히 큰 어려움이 있다"며 "여행업계의 어려움이 덜어질 수 있다고 하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시간적으로,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만큼 국토부와 잘 협의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강 시장께서 제대로 된 서남권 관문공항 및 공항 도시
      2025-02-19
    • 김영록 지사, 석유화학산업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신속 지정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18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여수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신속 지정과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클러스터 구축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에서 안덕근 장관과의 유선통화를 통해 "석유화학산업 불황이 지속되면서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어 3월 4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가능하면 1개월 이내에 신속하게 지정되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덕근 장관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
      2025-02-18
    • 김영록 전남지사, 탄핵 촉구 집회 참석 "역사 퇴행 막겠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15일 광주에서 열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광주에서 15일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린다고 한다"며 "내란 선동세력을 부추기며 역사를 퇴행시키는 극우 인사가 온다는 소리도 들린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헌법 파괴자 윤석열 옹호 세력이 감히 민주의 성지 광주에 발을 들이려 한다는 말이냐?"며 "불의한 세력이 광주에서 불법 무도한 죄를 정의로 둔갑시키고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불의가
      2025-02-14
    • '출마할 결심' 김영록 "계엄 막은 이재명이 뭔 잘못..일단 尹 파면, 싸움은 그 뒤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최근 주변에 조기대선 출마 뜻을 밝힌 김영록 전남지사가 여러 정국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엔 국회를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났고, 그제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어제는 국회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잇따라 만나 지역 현안과 현 시국 상황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어떤 생각과 계획인지, ‘여의도초대석’,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직접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김영록 지사를 모셨습니다. 지
      2025-02-12
    • 김영록 "尹, 살아오면 또 계엄 할 것..과대망상, 이재명 때리기 할 때 아냐"[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서 "비상계엄 선포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정청래 국회 탄핵소추위원장과 설전을 벌인 것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는 "만에 하나 다시 돌아오면 비상계엄을 또 하겠다는 것과 똑같은 말"이라며 "이것은 과대망상 아닌가 그렇게 본다"고 촌평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만일 다시 돌아온다는 있을 수 없는 일을 가정한다면 대통령 권한이니까 다시 비상계엄을 하겠다는 말하고 똑같은 말 아니에요. 있을 수가 없는 것"
      2025-02-12
    • 김영록·이재명 면담.."이재명 때리기로 힘 분산해선 안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헌정질서 회복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11일 자신의 SNS에 "국회에서 이재명 대표와 만나 전남도의 시급한 현안과 함께 시국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후 이재명 대표가 매일 공항에 상주하다시피 하며 도와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면서 관련 특별법의 조기 제정을 건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남도민의 염원인 전남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정원 배정이 정부와 의료계의 대타협을 통해 3월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정
      2025-02-11
    • 대선출마 결심 밝힌 김영록 전남지사, 공식 출마선언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대선 출마의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5일 전남도청 출입기자들과 만나 "정치 체제를 대혁신하고 대한민국을 재창조해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시 이뤄질 조기 대선과 관련한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미 뜻을 굳혔고, 결심에 변화는 없다"며 대선 도전을 공식화하면서도 "지금은 비상시국을 안정시키고, 헌정질서를 바로잡는 게 우선"이라며 공식 출마 선언은 미뤘습니다. 김 지사는 "새로운 정부는 3년 이내 헌법 개정을 통해 대혁신을 해야 한다"며 "2028년 23대 국회의원 선거 전 헌법을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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