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尹 암살 음모론' 글 공유.."촉이 온다"
윤석열 대통령과 계엄을 지지하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윤석열 대통령 암살' 음모론 글을 공유했다가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VON 김미영 대표가 민주당 플랜D 윤통 암살 가능성 언급했다"며 "확실한 것 같다는 촉이 온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미영 대표는 보수단체 대표로 '조중동은 왜 부정선거 규명을 목숨 걸고 막나' '5·18 성역화와 한동훈 재앙' 등의 칼럼을 기고한 바 있습니다. 전 씨는 김 씨가 "시간이 흐를수록 탄핵 심판이 기각될 확률이 더 높아지고 있는 만큼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