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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게시판 논란, 한동훈 축출 尹 의중?..힘으로 안 될걸, 이준석과 달라"[국민맞수]
      국민의힘 게시판 논란 관련해 한동훈 대표를 축출하려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중이 담겨 있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의심에 대해 이재영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준석 대표나 김기현 대표와 한동훈 대표는 다르다"며 "한동훈 대표를 그렇게 힘으로 밀어낼 수는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재명 전 의원은 오늘(24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상상력을 발휘해서 만약 게시판 논란이 그런 의도라고 해도 그때하고는 상황이 다르다. 왜냐하면 그때는 (공천이 걸려 있는) 총선 전이었고, 총선 전에는 대통령 지지율이 낮
      2024-11-24
    • 장예찬 "尹-김건희 저질 비방 글, 진은정 했네 했어..한동훈 보수 메시아 찬양, 화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국민의힘 익명 게시판에 한동훈 대표 가족 이름으로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무더기 막말 비방 글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의문과 이해 안 되는 지점들이 좀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이번 사건을 '한가족 드루킹 사건'으로 명명하고 한동훈 대표 가족 중 누군가 한 게 맞다. 아니라면 나를 고소하라고 연일 한동훈 대표를 향해 날을 세우고 있는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함께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장예찬 전 최고위원: 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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