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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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값 급등 심화" 구내식당·편의점 도시락도 올랐다
      최근 몇 년간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현상'이 지속하면서 외식 물가가 3년째 3% 넘게 올랐습니다. 지난해 국민이 주로 찾는 외식 메뉴부터 직장인들이 애용하는 구내식당, 편의점 도시락 가격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외식과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점심값 급등)이 심화했습니다. 13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지난해 외식 소비자물가지수는 121.01로 전년(117.38)보다 3.1% 상승했습니다. 상승폭은 전년(6.0%)의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지만, 전체 소비자물가지수(2.
      2025-01-13
    • 전라남도 구내식당 휴무 확대..민생경제 안정 앞장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정국에 따른 민생 불안을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남도청 구내식당 휴무일이 확대됩니다. 전남도는 20일부터 월 2회였던 구내식당 휴무제를 주 1회(금요일)로 구내식당 휴무제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청에 근무하는 1,750여 명의 직원(무안 1,500명·순천 250명)이 인근 식당을 이용함으로써 경기침체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에게 다소나마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년간 구내식당 직영화를 통해 구내식당의
      2024-12-19
    • "점심시간 두렵다"..구내식당 식비 상승폭 '역대 최대'
      지난해 구내식당 밥값이 역대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식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많이 찾는 편의점 도시락의 물가 오름폭도 크게 늘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구내식당 식사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01로 전년 대비 6.9% 올랐습니다. 지수 상승률은 구내식당 식사비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1년 이후 역대 최고치입니다. 지난해 외식 물가 상승률이 6.0%로 외식 물가보다 더 오른 겁니다. 단체급식 운영사 관계자는 "식자재 가격이 오르고 최저시급 등 인건비가 오른 것이 식단가 인상의 주요 요인"이라고 말
      2024-01-10
    • [인턴ING] 치솟는 물가에 눈물 나는 점심값.. 구내식당으로 향하는 직장인
      점심시간을 맞은 직장인들의 발길이 빨라집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의 한 식당. 오늘의 메뉴는 북엇국, 두부김치제육, 잡채, 오이소박이, 쑥갓나물, 배추김치입니다. 특별한 거 없어 보이는 메뉴지만 식당 앞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이 식당이 직장인들의 '핫플'로 떠오른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저렴한 가격'입니다. 이 식당의 한 끼 가격은 6천 원. 식권 10장을 한 번에 구매하면 단돈 5,400원에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매일 이곳에서 점심을 해결한다는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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