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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지방자치TV]
      민선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강원도지사 출마 예정자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현직 도시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웃도는 수치가 확인됐습니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앞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어서 더불어 민주당 이광재 전 도지사 27.7%,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22.7% 순이었습니다. 삼자 구도에서는 김진태 강원도지사(35.7%)가 선두를 유지했으나, 민주당의 단일화된 양자 구
      2026-01-09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부산광역시장, 일방 구도는 옛말? 여야 전략의 갈림길[지방자치TV]
      내년 6월 실시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광역시장 선거 구도에 대한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박형준 현 부산시장의 3선 도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가운데, 여야를 중심으로 차기 시장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물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부산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이지만, 최근 몇 차례 선거에서 정권 심판론과 지역 현안이 맞물리며 표심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 역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여러 지역 언론에 따르면 ▲박형준 부산시장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국회
      2025-12-26
    • 수도권 격전지 민주당 우세..이재명·곽상언·전현희 등 예측 1위[SBS 출구조사]
      제22대 총선 SBS 예측 출구조사 결과, 수도권의 격전지 대다수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예측 1위를 나타내거나 접전 속 우세가 전망됐습니다. 여야 거물급 정치인이 맞붙은 인천 계양을에서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56.1%로 43.8%를 보인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를 넘어 예측 1위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한강벨트의 가장 큰 격전지로 꼽힌 서울 동작을에서는 민주당 류삼영 후보가 52.3%를 기록하며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 47.7%와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대한민국 정치1번지 서울 종로구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곽상언 후보
      2024-04-10
    • '호남 공략' 국민의힘·제3신당..격전지 지키기 급급 민주당
      【 앵커멘트 】 국민의힘이 적극적인 호남 공략을 펴는 가운데 대통령실도 전남의대 등 굵직한 지역 현안 해결에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호남을 텃밭으로 여기는 민주당은 수도권 등 격전지를 지켜내기에 급급하며, 텃밭 지키기에 상대적으로 소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공천 작업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가 가동되면서 민주당도 선대위를 출범시켰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수도권과 충청, 울산까지 돌며 전국적인 지지세 규합에 나섰습니다. 특히 4년 전 총선에서 박빙의 차로 의석수를 늘렸던 수도권과 충청,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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