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날짜선택
    • 강성휘 전 전남사회서비스원장 "해상풍력·관광·수산업 고도화...청년이 돌아오는 목포 만들 것"[와이드이슈]
      침체된 목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산업 육성과 기존 산업 고도화, 그리고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이 동시에 추진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3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성휘 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지역경제 회복 방안과 미래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큰 틀로는 신산업을 육성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 주력 산업을 고도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로 서민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세 가지 노력을 동시에 수행해야 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전 원장은 "목포 신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전용 부두와 배
      2026-03-31
    • 강성휘 전 전남사회서비스원장 "목포 소멸 위기…청년·산업 중심 도시로 재도약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3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특히 현직 단체장의 공백으로 경쟁이 치열한 목포시장 선거는 2인 경선을 치르는데요. 오늘은 강성휘 전 전라남도 사회서비스원장과 함께 목포 현안과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강성휘 전 원장 :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 목포시장 출마를 선언하셨는데요. 출마를 결심한 배경과 이유는 무엇입니까?
      2026-03-31
    • 강성휘 전 원장 "목포, 10년 내 소멸 고위험 도시 전락할 수 있어"[와이드이슈]
      전남 목포가 인구 감소와 재정 악화로 인해 소멸 위기에 직면했다는 진단이 제기됐습니다. 3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성휘 전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목포의 현 상황에 대해 심각한 위기 의식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목포가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라고 밝히며, 현재 도시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전 원장은 특히 인구 감소 문제를 가장 큰 위기로 지목했습니다. 그는 "2년 사이에 목포의 인구는 2배의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급격한 인
      2026-03-31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 공식 제안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무안·신안을 하나의 도시로 통합하는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 구상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분산된 행정체계로는 인구 감소, 산업 침체, 재정 취약이라는 서남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이미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움직이고 있는 무안반도를 행정적으로도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행정구역만 합치는 형식적 통합으로는 의미가 없다"며 "AI·에너지 등 국가 미래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권한과 재정 특
      2026-03-04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 제안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시를 비롯해 무안·신안군(무안반도)을 통합해 특례시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의 분산된 행정 구조로는 인구 감소, 산업 침체, 재정 취약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후보는 "광역 단위의 재편이 현실이 된 지금 서남권의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가 절실하다"면서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경제권·생활권·산업권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후보
      2026-02-26
    •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남악으로 결정하라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5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핵심 쟁점인 통합 특별시 주청사를 남악으로 명확히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부의장은 전남도의회가 최근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12대 선결 과제'를 공식 확정하고, 통합 청사 위치 명시를 국회에 요구한 사실을 언급하며, "이제 주청사 문제를 차기 시장에게 떠넘기는 정치적 유보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청사 위치는 단순한 상징이나 지역 간 체면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통합 특
      2026-02-05
    • [영상] 강성휘 목포시장 출마예정자 '목포야 사랑해' 출판기념회 개최
      강성휘 목포시장 출마예정자가 1일 목포 에메랄드웨딩홀 2층에서 '목포야 사랑해' 출판 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부의장이 스물아홉의 나이에 정치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현장에서 보고 배우며 지나온 시간들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한 결과물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저서 '강성휘의 목포야 사랑해(MOKPOLOVE)'에는 개인의 회고를 넘어, 목포라는 도시와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애정과 성찰이 담겼습니다. 강 목포시장 출마예정자는 이 책에서 완성된 해답을 제시
      2026-02-01
    • [영상]강성휘 부의장 목포시장 출마 선언 "제2 개항 수준의 변화"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23일 내년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성휘 부의장은 이날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는 더 이상 관리로 버틸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 도시구조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미래가 없는 상황"이라며 "지금의 방식으로는 목포가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10년간 인구 4만 5,000여명 감소, 반복되는 재정위기 경고, 산업 경쟁력 약화로 청년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목포는 에너지 대전환을 축으로 한 제2의 개항 수준의 변
      2025-12-2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