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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지 개인전 ‘무수히 반짝이고, 부서지는’ 개최
      조민지 작가의 6회 개인전 ‘무수히 반짝이고, 부서지는’ 전시가 3월 15일까지 전주 한옥마을 사용자 공유공간 planC에서 개최됩니다. ‘무수히 반짝이고, 부서지는’은 보이지 않는 시간의 축적과 반복 속에서 만들어지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간과 기억이 물질적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손의 움직임을 따라 축적되는 흔적들은 결국 물질과 형태를 이루지만, 동시에 해체될 가능성을 내포하며 불완전한 상태로 남겨지기도 합니다. 기억이 고정
      2025-03-13
    • 전북 청년예술 그룹 'T-Ext' 『탐색하고 위치하기』 전 개최
      현대 예술가들은 미술사를 어떻게 해석하고, 자신의 위치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현대 예술가들이 미술사의 자취를 탐구하며 던진 질문과 그에 대한 시각적 해석을 담아낸 『탐색하고 위치하기』 전시가 다음 달 4일까지 전주 한옥마을 내 planC(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0)에서 개최됩니다. 이 전시 참여 작가들은 전북지역 청년예술인 스터디그룹 'T-Ext'의 멤버인 박성수, 박성은, 송수연, 이수아, 최정혁, 한준 작가입니다. 전시 내용은 미술사, 이론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시각예술 작가들의 연구 모임에서 시작되어 1년
      2025-02-27
    • 신진예술가 송수연 개인전 ‘바닥화된 내면’
      2024 전주시 신진예술가지원에 선정된 송수연 작가의 개인전 '바닥화 된 내면'이 12월 10일부터 19일까지 사용자공유공간 planC(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0)에서 열립니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아스팔트'라는 소재를 사용해 집 밖의 도시와 타자들과의 관계에서 겪은 감정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보이는 '아스팔트' 형태의 작업들은 타인과의 교류에서 크게 어려움을 느꼈던 작가의 부정적인 기억들을 표현한 작업들입니다. 작가는 "타인과의 관계에 의한 상처와 그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들, 조각난 마음들이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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