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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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형 대중교통 지원사업 '광주 G-패스' 1월부터 시행
      광주광역시가 정부의 K-패스와 연계한 대중 교통비 지원사업 '광주G-패스'를 새해부터 시행합니다. G-패스가 시행되면 어린이(6~12세)는 무료, 청소년(6~12세)은 50% 할인된 요금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K-패스와 연계해 만 19~39세 청년은 30%, 어르신 50%, 저소득층은 64%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들을 제외한 일반 성인은 기존 K-패스 할인율(20%)과 동일한 할인을 적용받게 됩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접촉하는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나주
      2024-12-19
    • 전남 10개 시군, 시내·농어촌버스 요금 일부 '환급'
      전남 10개 시군이 다음달(5월)부터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이용 요금의 일부를 되돌려주는 'K-패스' 사업을 시행합니다. 전라남도의 'K-패스'는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을 한 뒤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등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사용할 경우 총이용 요금의 53% ~ 20%를 환급해 주는 사업입니다. 'K-패스' 시행 지자체는 목포, 여수, 순천, 광양, 나주, 담양, 장성, 무안, 신안, 해남 등 10개 시군입니다.
      2024-04-29
    • "5월부터 'K-패스'로 교통비 절감해요"
      전라남도는 도민의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해 다음 달부터 새로운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인 'K-패스'를 시행합니다. K-패스는 기존 '알뜰교통카드'를 대체한 사업으로, 시내버스와 지하철,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최대 60회까지 일반 20%, 19~34살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의 교통비를 이동거리와 무관하게 다음 달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전남도는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은 10개 시·군(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담양, 해남, 무안, 장성, 신안)에 K-패스를 우선
      2024-04-29
    • 전국 단위 'K-패스', 무제한 '기후동행카드'..어떤 걸로 만들까?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을 20% 이상 돌려주는 K-패스 발급이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는 24일부터 국민, 농협, 신한, 우리, 하나 등 10개 협업 카드사를 통해 K-패스 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행은 다음 달 1일부터입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지출금액의 일정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입니다. 기존 알뜰교통카드를 이용 중인
      2024-04-24
    •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에 추가 지원까지..광주 G-패스 도입
      광주광역시가 정부의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인 K-패스와 연계해 추가 지원을 제공하는 G-패스(가칭)를 추진합니다. K-패스는 기존 알뜰교통카드의 불편을 개선하고 지원을 늘린 교통카드로,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지출 금액의 일부(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를 다음 달 환급해 주는 방식입니다. 광주시는 26일 교통 분야 업무보고에서 K-패스와 연계한 G-패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패스는 만 19세 이상으로 지원 대상이 제한된 K-패스와 달리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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