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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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훈 "유시민-송영길 논란은 예고편, 전당대회 명청대전 더욱 치열"[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작가가 자신의 'ABC론'과 관련, 같은 방송에 다시 출연해 "ABC론은 갈라치기 의도가 아니라 정치인과 비평가들의 행보를 분석하기 위한 도구"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이 날 유 작가는 기성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서도 날선 비판을 가했는데, 논란이 가라앉기는커녕 더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그는 "지금 어떤 분은 무죄 받고 정치에 복귀했는데 조중동을 포함해서 재래 언론에서 단독 인터뷰로 어마어마하게 띄우고 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해가 될 사람들을 띄운다. 저는 판독기라고 본다"며 사실상 송영길 전 대표를
      2026-03-27
    • 송영훈 "지지층을 회원 등급 나누듯 ABC로 분류할 수가 있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 지지율이 높을 때는 곁을 지키지만,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이라며 '뉴이재명' 세력을 직격 했습니다. 유 작가는 가치를 중시하는 A그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지는 핵심코어 지지층으로, B그룹은 '이익과 생존'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정치인과 스피커 그룹으로, 두 성향이 섞인 C는 A와 B의 교집합으로 가장 이상적인 집단으로 꼽았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B그룹 스피커들이 '뉴이재명'이라는 개념을 지지층 분열에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KBC <박영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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