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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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마시다 옆 손님 때려 실명시킨 60대 '집행유예'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은 옆 테이블 손님을 폭행해 시력을 잃게 한 60대가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났습니다. 항소심에서 뒤늦게 반성하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은 덕분입니다. 17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호관찰과 알코올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1년 6월 강릉시 한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69살 B씨와 시비가 붙어 몸싸움하다
      2024-02-17
    • 60대 아버지 살해한 혐의 20대 여성 구속
      울산 동부경찰서는 60대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9시 45분께 울산 자신의 집에서 60대 아버지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범행 당시 집에는 어머니도 함께 있었으나 A씨를 제지하지 못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관련 약을 복용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식탁 밑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돼 있다'는 자신의 말을 아버지가 믿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한 것으
      2024-01-14
    • 통영 갯바위서 60대 낚시객 실족..해경 구조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거제시 지심도 선착장 인근 갯바위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친 60대 낚시객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61살 A씨는 30일 오후 3시 35분쯤 일행 2명과 함께 낚시 장소로 이동 중 발을 헛디뎌 약 10m 높이의 갯바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일행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씨가 의식은 있으나 다리를 다쳐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119구급대와 함께 민간 구조 선박으로 거제시 장승포항에 이송했습니다. A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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