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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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 출신' 김병기 “尹, 술 먹고 계엄한 거 아냐..나름 기획, 국정원 개입했으면 궤멸"[여의도초대석]
      국정원 인사처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3선 김병기 의원은 "만약 국정원이 정치인 체포 등 불법 계엄에 조금이라도 가담했다면 궤멸적 타격을 입었을 것"이라며 "중립을 잘 지켜 다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병기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국정원이 가담했다면 (대처가) 분명히 어려워졌을 수 있다. 그런 공작 같은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관이니까요. 그렇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이번 계엄은 분명히 실패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국정원이 만약 조금이라도 개입을 했었다면 아마 궤멸적인 타격을 입었을 것"이라고
      2025-02-12
    • 故정선엽 병장 추모식..'서울의 봄' 열풍으로 추모 발길 이어져
      【 앵커멘트 】 12·12 반란군에 맞서 싸우다 숨진 故 정선엽 병장의 추모식이 모교에서 열렸습니다. 영화 '서울의 봄'이 흥행하면서, 80년 5·18로 이어진 12·12반란의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애도하는 지역민들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영민 기잡니다. 【 기자 】 그윽이 나무를 바라보다, 이내 어루만지며 형을 향한 그리움을 달랩니다. 중대장의 지시 없이 총을 넘겨줄 수 없다며 저항하다 12·12 군사반란군의 총탄을 맞고 숨진 故 정선엽 병장. 의로운 죽음을 맞은 그의
      2023-12-12
    • 12·12 쿠데타 때 숨진 헌병대 병장, 43년 만에 전사 인정
      12·12 쿠데타 당시 숨진 헌병대 병장이 43년 만에 전사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오늘(12일) 故 정선엽 병장의 유가족은 12·12 쿠데타 당시 반란군의 총탄에 맞아 숨진 국방부 헌병대 소속 정 병장의 전사 확인서를 육군본부가 지난 7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병장은 지난 1979년 12월 13일 새벽 1시 40분쯤 국방부를 점령한 반란군이 자신의 소총을 빼앗으려 하자 공식 명령체계에 따르겠다며 맞서다 1공수여단 소속 반란군의 총탄에 맞아 사살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정 병장은 직무수행이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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