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42일 만에 검출된 해남의 육용 오리 농장의 AI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해남 마산면 오리 농장에서 반경 3km 안에 있는 5농가의 오리 등 6만 3천여 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고, 닭 7만 3천여 마리에 대한 살처분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전남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21건으로 늘었는데, 축종별로는 육용오리 11건과 씨오리 8건, 산란계 2건 등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19 12:04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살 김훈
2026-03-19 11:13
담양 회전교차로서 시외버스와 덤프트럭 충돌...4명 경상
2026-03-19 09:33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약물 피해 남성 3명 추가 확인...경찰, 특수상해 혐의 등 송치
2026-03-19 09:00
학살자 전두환 비판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 43년 만에 '무죄'
2026-03-19 08:17
훔친 차량으로 한밤중 질주…잡고 보니 중학생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