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은 일부 언론에 "윤 대통령의 순천 방문은 변함없는 전남에 대한 애정과 관심뿐 아니라 전남 발전에 대한 의지를 재차 표출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대통령실에 윤 대통령의 정원박람회 참석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여당의 책임 있는 위치에서 순천만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순천시와 지속해서 협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도 윤 대통령의 순천만정원박람회 개막식 참석을 요청한 바 있어 윤 대통령이 실제로 개막식에 참석하게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순천만정원박람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순천만 습지, 순천 도심 일대에서 열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