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반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 전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대답 없이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으로 이동했으며 이후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빈소에는 박홍률 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으며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내일(9일) 조문할 예정입니다.
오는 6월 공식 귀국을 앞둔 이 전 대표는 장인상을 치른 뒤 오는 18일까지 열흘 동안 국내에 머물 예정인데 친이계 의원들과의 만남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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