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1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참여할 11명을 선정했습니다.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여성당직자 1명, 노인·장애인·소상공인·농어민·복지 분야 6명, 여성 분야 3명, 청년 분야 1명 등 11명입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상무위원들은 오는 8일 투표를 통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6명을 결정합니다.
또 도당은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경선에 참여할 56명과 단수 후보 추천 9명 등 65명도 결정했습니다.
이들 중 56명을 대상으로 각 지역위원회 상무위원들이 오는 7일 순위투표를 통해 지방선거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23명을 선정합니다.
단수 후보 추천된 9개 지역은 각 지역위원회 상무위원들의 추인을 받으면 후보로 확정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