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장애인들이 지하철 기관사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광주 동구장애인 복지관 장애인 20여 명은 광주시 용산차량기지를 방문해 광주 지하철 차량을 시범 운전해 본 뒤 안전설비 사용 방법 등을 체험했습니다.
한편, 광주도시철공사 기관사들은 자발적으로 모은 책 600권을 복지관을 위해 기증했습니다.
랭킹뉴스
2025-04-04 22:17
'최악 산불 사태' 돕기 위한 성금 900억 넘었다
2025-04-04 17:55
전광훈, 불복종 투쟁 예고 "이 판결은 사기..광화문으로 모여라"
2025-04-04 12:13
격분한 尹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
2025-04-04 12:04
조국혁신당 "국민의 승리..내란잔당 일소"
2025-04-04 11:56
파면 선고 직후 트래픽 폭증..카카오톡 일시 지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