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광주 전남에서 모두 백여 명이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금품수수 15건과 사전선거운동 2건 등 모두 18건, 23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금품수수 관련 1건, 1명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청도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금품수수와 허위사실 유포 등 56건, 82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2건, 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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