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솔라시도 구성지구에서 추진 중이던 스마트팜 조성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30만 평 규모의 대규모 스마트팜을 설치할 예정이었던 해남 구성지구가 올해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지역 공모에 탈락한데 이어 내년 1월 초 예정된 2차 공모에도 해남군의 신청이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 공모에 신청한 나주시와 고흥군을 대상으로 오늘 27일부터 현장심사와 대면평가를 실시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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