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에서 발생한 중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해학생 한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 이재석 부장판사는
지난해 말부터 같은 학교 학생들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 모 중학교 2학년 A군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군은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같은 학교 학생 6명을 상대로 22차례에 걸쳐 폭력을 휘두르고 24차례에 걸쳐 32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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