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2주 가량 앞두고
금은방과 편의점 강도가 잇따르자
경찰이 방범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은 내일(9)부터
금융기관과 금은방 편의점 등
범죄 취약지를 대상으로
강 * 절도 등 서민침해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형사 기동차량과 잠복 근무를 통한
강력 사건에 신속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어제(7) 오전에 발생한 광주 북구의 한 금은방 2인조 복면 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범인들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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