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계절 인플루엔자자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달동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검출결과를 분석한
결과 첫주 9.5%를 보였던 검출률이
4째주에 53.2%를 보여 바이러스 감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B형보다 중증 증세를 보이는 A형의
검출이 증가해 개인위생관리 등 철저한
예방과 주의가 요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4-05 16:55
철거 중 건물 기울어져 '아찔'..트럭 1대 파손
2025-04-05 14:15
한국·일본 등 6개국, 아동 포르노 대대적 공조 수사..544명 적발
2025-04-05 13:53
참사 100일 앞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제 열려
2025-04-05 11:57
"너 때문에 죽고 싶다" 9살 딸에게 폭언한 친부 징역형
2025-04-05 10:33
반려견 팽개치고 출동 나온 경찰관 멱살 잡은 40대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