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우리 지역 콘텐츠 산업의 미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합니다.
광주경총은 오는 9일 아침 7시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을 초청해 우리 지역 콘텐츠 산업의 미래 전략에 대해 강연을 연다고 8일 밝혔습니다.

탁 원장은 CJ E&M 사업협력담당 상무,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금요조찬포럼은 지난 1990년 6월 1일 첫 번째 강연을 시작으로 34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최장수 포럼으로 인증받은 바 있습니다.
광주경총은 오는 23일에는 양해성 기업은행 수석컨설턴트, 30일에는 조기정 차문화연구회 회장을 초청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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