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업계 최초로 임직원들에게 '비혼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LG유플러스는 내년 1월 1일부터 비혼 선언을 한 직원들에게 기본급 100%와 경조사 휴가 5일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만 38살 이상이면서 근속 기간이 5년 이상인 임직원으로 사내 '경조게시판'에 비혼 선언을 등록하면 됩니다.
다만, 비혼 지원금을 받은 직원이 이후 결혼을 하면 결혼 축하금과 휴가 지원 등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 비혼 선언을 한 뒤 의무근속기간인 2년을 채우지 않으면 지원금은 환수됩니다.
LG유플러스는 "직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해 '비혼 지원금'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4-11-23 08:26
"멍멍" 밤에 개 짖는 소리 나면 과태료 14만 원..'논란'
2024-11-23 07:48
'아내 간병' 며느리 아령으로 때려 살해하려 한 90대 시아버지
2024-11-23 06:48
미성년자 성매매 미끼로 폭행·금품갈취 10대들
2024-11-22 21:28
어등대교 파손.."교통량 변화 무시한 관리가 원인"
2024-11-22 20:37
'폭탄 설치했다' 킨텍스 폭탄 테러 예고에 대피 소동
댓글
(0) 로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