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22일부터 2월 29일까지 모집합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소상공인 업체별로 키오스크, 디지털 메뉴·광고 보드, 테이블·스마트 오더 등 스마트 기술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도입 시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며 자부담 금액은 부가세 및 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20%입니다.
지원 대상 주요 스마트 기술은 ▲사이니지 분야 DID, 디지털 메뉴·광고 보드, 웨이팅보드, 고객호출시스템 ▲키오스크 분야 비대면 결제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분야 ▲스마트오더 분야 ▲인공지능·사물인터넷 분야 무인판매기, 출입인증시스템 등입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www.sbiz.or.kr) 누리집의 ‘기술공급기업- 기술현황’을 참고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사업 신청 대상자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연매출액 10억 원 이하 사업자로, 올해 지원 규모는 1천 개소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사업 신청 및 스마트 기술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콜센터(061-746-6789)에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061-286-3782)나 시군 소상공인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됩니다.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스마트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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