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군이 전기자동차 완속 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합니다.
영암군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산을 위해 완속 충전기를 설치하는 군민에게 총 4,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는 친환경자동차 34대 물량에 해당합니다.
이동형 충전기는 최대 15만 원, 벽 부착형이나 스탠드형 충전기는 최대 13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9월 18일까지입니다.
대상은 영암군 등록 전기자동차 소유자 중 영암군의 집·직장에 충전기 설치 부지를 확보한 군민입니다.
특히, 신청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영암군민인 개인과 현재 영암군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이 우선 지원받을 수 있고, 영암군에 전기자동차 연속 등록기간이 오래된 차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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