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목 송씨 종친회가 목포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재목 송씨 종친회는 그동안 종친자녀를 대상으로 지급했던 장학금을 올해부터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쾌척하는 데 뜻을 모아 1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재목 송씨 종친회는 지난 1985년 지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온 의료기관 송남률 의원장을 비롯한 종친 70여 명이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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