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특산품이 베트남에 본격적인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김성 장흥군수는 베트남 람동성 달랏시를 방문해 우호 교류 협약을 맺고,‘장흥군 농특산물관’을 개관해 무산김, 표고버섯, 미역, 화장품을 전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말 베트남에 첫 수출을 시작한 장흥군은 이번 수출협약을 통해 5년 간 100만 달러 규모의 지역 농특산물을 베트남 달랏시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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