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올해 정보통신 보조기 270대를 보급합니다.
보급 대상은 전남에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로 보조기기로 가격의 80∼90%를 예산으로 지원합니다.
보조기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와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독서 보조기,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음성증폭기 등입니다.
전남도는 지난해에 정보통신 보조기 259대를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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