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장 첫날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전남 강진군은 마량놀토수산시장 개장일인 22일 지난해보다 천여 명이 많은 6천 명 관광객이 전국에서 몰려들어 지난 2015년 개장 이래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놀토수산시장은 새로운 볼거리로 LED 바다분수와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했으며, 에어바운스 놀이 시설을 운영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운영·판매 부스는 5종 29개소이며, 매주 특정시간에는 싱싱한 회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특별 폭탄세일 이벤트를 진행하고, 관광객 노래자랑과 다양한 장르의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 토요음악회도 펼쳐집니다.
마량놀 수산시장은 지난 2015년 개장 이후 지난해까지 98만여 명이 다녀가 총 매출액 약 98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22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0회 가량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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