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열린 위촉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 김장수 신안군어업인연합회장, 주동식 녹색에너지연구원장, 이도명 (사)신안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위원장, 어업인단체 대표와 발전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상생협의회는 '신안군 해상풍력 발전 및 건립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어업인연합단체와의 협의를 위해 지자체 공무원, 각 조업별 어업인단체 대표 및 관계 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앞으로 상생협의회는 해상풍력 특별·기본지원금 운영에 관한 사항과 어업인 대체사업 및 상생모델 발굴, 어업인 피해보상 방안 등 논의를 통해 어업인의 의견을 반영하고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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