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우철 완도군수가 오늘(1일) 미래비전 선포식을 갖고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 실현을 약속했습니다.
신 군수는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민선 8기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민선 8기는 그동안 어렵게 추진해왔던 각종 현안사업을 조속히 해결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야 하는 시점"이라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중단 없는 완도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더 가까운 교통망 구축', '더 돈 되는 농수축산업 육성', '더 빠른 경제회복' 등 3대 발전 전략과 9대 핵심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미래 발전 전략으로는 '더 나은 해양치유'와 '더 가치 있는 해양바이오', '더 멋진 해양관광 거점 도시 건설' 등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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